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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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사꾼生活 2014. 6. 1. 00:10
며칠 전부터 와이프가 유기견을 한마리 데려다가 키우자고 했다. 전에 얘기했던 고양이 녀석이 집에 매일 같이 와선 하루에도 몇 번씩 식사(?)를 하고 가는데, 고양이는 지 기분 내킬 때만 아양떨고, 싫음 휙 가버리는 녀석이기에 .... 고양이 사료를 사다놨음에도 개를 길러보겠다고 .... 와이프가 특히 유기견을 데려다 키우자고 하는데는, 1. 불쌍해서 2. 유기견 보호소에서 유기견들을 돌보는 사람들의 수고를 좀 덜어 주고자 3. Luke가 요즘 돈을 벌고 있고, 와이프의 수입으로 개 한마리 정도는 기를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등등 이다. 인터넷에서 벌써 상해(上海)에 있는 유기견보호소를 알아뒀고, 오늘은 '단오(端午节)'라 Luke가 쉬기에 보호소에 가서 정(情)이 가는 강아지 혹은 개가 있으면 데려다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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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었다고 꼭 정(情)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오래되면, 그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 (日久不一定生情,但肯定会见人心!)短想 2013. 11. 17. 14:15
남자는 가난해진 후에야 비로소, 어떤 여자가 당신을 가장 사랑하는지 알게된다. 男人只有穷了,才知道哪个女人最爱你。 여자는 늙어서야 비로소, 어떤 남자가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게된다. 女人只有老了,才知道哪个男人真爱你。 사람들은 실의에 빠지거나 곤경에 처했을 때야 비로소, 누가 가장 진실한지, 누가 당신에게 가장 마음을 쓰는지 알게된다. 人只有落魄了,才知道谁最真谁最在乎你。 동반자가 된다는 것은, 당신이 돈이 많기 때문에 내가 당신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다. 陪伴,不是你有钱我才追随。 소중히 여긴다는 것은, 당신이 무척이나 아름답기때문에 내가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다. 珍惜,不是你漂亮我才关注! 시간이 확인시켜주는 것은, 재산이 많음도, 아름다움도 아니다. 그사람의 진정한 마음. 时间留下的,不是财..